
[CBC뉴스] 두산로보틱스가 장중 소폭 상승하며 9만10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스마트팩토리 확산에 따른 로봇 산업 성장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지속되는 모습이다.
1일 장중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보다 700원(0.78%) 오른 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9만2,100원까지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다소 줄었다.
거래량은 25만 주를 넘어섰으며, 장중에도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보합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을 주력으로 제조·자동화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의 자동화 수요 확대와 AI 기반 로봇 기술 발전에 따른 수혜 기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최근에는 물류와 제조,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로봇 도입이 확대되면서 성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기술과 로봇의 융합이 본격화되면서 협동로봇 시장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산로보틱스를 비롯한 국내 로봇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 로봇 산업 관련 정책 및 글로벌 기술주 흐름 등이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