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노공업이 6일 장중 4%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리노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3,700원(4.71%) 내린 7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도세가 이어지며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최근 반도체 업종 전반에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는 가운데 리노공업도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거래량도 증가하며 매도 우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리노공업은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과 검사 장비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AI 반도체와 고성능 반도체 시장 확대의 수혜 기대를 받아온 종목이다. 다만 최근 급등 이후 단기 부담이 커지면서 차익실현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으로 시장은 해석하고 있다.
증권가는 리노공업의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AI 서버와 고성능 컴퓨팅(HPC), 첨단 패키징 확대에 따라 반도체 검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와 외국인 수급 변화가 리노공업의 주가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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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