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장중 두 차례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처셀은 오전 10시 2분 16초 첫 번째 정적 VI가 발동된 데 이어 오전 10시 12분 25초 두 번째 정적 VI가 추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10시 4분 18초 해제됐으며, 이후 주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재차 VI가 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 10시 14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6100원(28.04%) 오른 2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0%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연속 VI 발동은 단기간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투자자들의 거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가 적용된 뒤 일반 매매가 재개된다.
시장에서는 네이처셀이 VI 해제 이후에도 급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각 네이처셀이 속한 코스닥 지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