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과 채널S에서 방영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출연진이 중국 태항산을 배경으로 여러 미션과 상황극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번 회에서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등 다섯 명은 태항산의 관광 명소인 '적벽현류'를 여행하고 '태항제일폭포'를 방문하며 여행을 즐긴다. 이후 이들은 판관 포청천이 근무했던 관아인 '개봉부'로 이동해 최다 독박자를 가리는 게임과 상황극을 진행한다.
게임 중 김준호가 실수를 하자 "한 번만 봐 달라"고 부탁했고, 김대희는 "이것저것 다 봐주면 어떡하냐"며 벌점을 부여하는 등 출연진 사이에 긴장감이 형성됐다. 순위에 따라 1등 출연자는 포청천, 2등은 전조, 3~4등은 신하, 5등은 죄인 분장을 하며 상황극에 참여한다.
상황극 준비 과정에서 장동민이 드라마 속 전조 역할 배우의 외모를 언급하자 유세윤은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 덕분에 미남 분장을 할 수 있었다고 농담했다. 홍인규는 장동민의 아내가 그를 지창욱 닮은꼴로 표현했다고 말하며 전조 역할에 어울린다고 평가했고, 김준호는 '지창욱' 대신 '쥐창욱'이라고 흉내를 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포청천'을 패러디한 '독박 포청천' 상황극이 소개되며, 최다 독박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는 7월 1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