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현(437730)이 장후 NXT에서 상승폭을 키우며 3만원선을 넘어섰다.
21일 NXT 애프터마켓에서 오후 6시 4분 현재 삼현은 3만1700원에 거래되며 정규장 종가(2만8100원) 대비 5100원(19.17%) 상승하고 있다. 정규장에서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5.64%) 오른 2만8100원으로 거래를 마쳤지만, 장후 거래에서 매수세가 한층 강화되면서 3만원선을 돌파한 모습이다.
삼현은 자동차와 로봇, 방산 분야의 전동 액추에이터 및 모터 제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로봇사업조직 신설 소식 등을 계기로 로봇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정규장에서 이어진 투자심리가 장후 NXT 시장에서도 이어지면서 삼현 역시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NXT 거래는 정규장 이후 이뤄지는 시간외 시장인 만큼 실제 다음 거래일 정규장에서 장후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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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