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전소미가 워터밤 무대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전소미는 지난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 게스트로 참석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음원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전소미는 세계적인 EDM 프로듀서 디플로(Diplo)의 무대에 올라 신곡 ‘Ba Da Bing’을 최초로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신곡 ‘Ba Da Bing’은 프로듀서 Kaysan과 디플로, 그리고 전소미가 함께 작업한 다크하고 묵직한 분위기의 댄스 트랙이다. 후렴구에서 반복되는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성한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인 전소미는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갑자기’는 현재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워터밤 서울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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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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