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디앤디파마텍(347850) 주가가 장중 급락하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29일 디앤디파마텍은 오전 10시 16분 37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0시 18분 48초 해제됐다.
이후에도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오전 10시 20분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전 거래일 대비 5000원(9.01%) 내린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4만9950원까지 하락하며 5만원선을 일시적으로 하회하기도 했다. 단기 낙폭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의 경계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이날 국내 증시는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일부 종목에서는 VI가 잇달아 발동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역시 매도세가 집중되며 장중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향후 매수세 유입 여부가 단기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오후장까지 추이에 이목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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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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