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이리온(IRION)이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뮤직비디오, 뷰티, 예능, 글로벌 뮤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리온(최애니, 아지, 카린, 아이사)은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9일 코엑스 메가스테이지에서 오프라인 무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M ‘쇼챔피언’,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으며, 31일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타이틀곡 ‘MEMORIA’를 선보인다. ‘MEMORIA’는 뉴트로 마법소녀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떠올리게 하는 메탈 사운드와 감성적인 분위기를 조합한 곡으로, 이리온은 완성도 높은 칼군무와 표정 연기로 무대를 소화하고 있다.
데뷔 과정에는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참여했다. ‘MEMORIA’ 뮤직비디오는 이사강 감독과 쟈니브로스 팀이 연출했으며, Y2K 레트로 무드와 1980년대 특수촬영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멕시코 출신 멤버 아이사의 매력을 살린 ‘네오 서울 메이크업’은 K-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 함경식 원장이 유튜브 콘텐츠로 선보였다. 또한 개그맨 양상국은 자체 예능 ‘이리ON : 현실 데뷔’에서 사투리 특별 강사로 출연해 멤버들과 교류했다.
이리온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 제작 글로벌 뮤직 플랫폼 ‘dddm(dududo Music)’의 오리지널 콘텐츠 ‘POSE.D’에 참여한다. ‘POSE.D’는 음악, 퍼포먼스, 패션 에디토리얼을 결합한 콘텐츠로, 이리온은 트렌디한 Y2K 스타일의 스쿨룩으로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dddm’ 론칭 후 드라마 IP 기반 아티스트와의 첫 협업이다.
그룹의 무대와 영상 공개 후 국내외 팬들은 멤버들의 비주얼과 음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멤버들 비주얼 합이 너무 좋고 음악도 기대 이상이다”, “앞으로도 이리온으로 계속 활동하며 새로운 곡을 내줬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남겼다.
한편, 드라마 ‘최애 데뷔’는 일본 대형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의 한류·아시아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웨이브(Wavve), 티빙(TVING), 왓차(WATCHA)와 일본 레미노에서 VOD 시청이 가능하다. 이리온의 데뷔 비하인드와 다양한 숏폼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올더케이팝’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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