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패밀리몰 연계 서비스를 신한 슈퍼SOL 앱 내 ‘슈퍼쏠져 나라사랑카드 라운지’에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이 서비스는 만 20세부터 25세 사이의 신한 나라사랑카드 보유자가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슈퍼SOL 앱에서 삼성전자 패밀리몰 인증과 가입을 손쉽게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전에는 군 장병들이 입영사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담당자의 승인을 받아야 했으나, 이번 제휴로 절차가 간소화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슈퍼쏠져 나라사랑카드 라운지’의 ‘실속 있게 누리기’ 메뉴 내 ‘나라사랑카드 삼성전자 전용몰’에 접속해 삼성전자 모바일,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군 장병 전용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를 통해 군 장병의 생활과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군 장병들이 신한 슈퍼SOL을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이번 제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군 장병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