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과 함께하는 '시포레 RUN & FIT'에 참가해 10K 마라톤에 도전한다.
빌리는 오는 9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대에서 개최되는 운동 페스티벌 '시포레 RUN & FIT'에 참석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일반 참가자들과 함께 10K 러닝 코스를 달리며 소통과 응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평소 남다른 운동 신경과 '열정 러너' 면모를 보여준 멤버 츠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츠키는 앞서 예능 프로그램 '극한84'를 통해 부상을 딛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대 위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빌리가 이번 마라톤 코스에서는 어떤 에너지를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빌리는 "이번 10K 마라톤 도전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고양시로 개최 장소를 옮긴 '시포레 RUN & FIT'은 기존 프로그램에 10K 마라톤을 신설해 규모를 키웠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메인 협찬사로 참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와 양말 등이 포함된 레이스팩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예스24 티켓, 러너블, 29CM,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가능하며, 빌리와 함께하는 10K 러닝 프로그램 단독 신청도 지원된다. 행사 관련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H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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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