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과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출연진이 전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곽범과 함께 전주를 찾아 한옥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즐긴다. 김준호는 영화 속 정우성의 대사를 따라하며 성대모사를 시도했고, 장동민은 이를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준호가 장동민에게 도전권을 넘기자 장동민 역시 성대모사에 도전했으나 웃음을 참지 못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김대희와 김준호는 장동민에게 진지하게 임하라고 지적했고, 이후 곽범과 홍인규가 연기 시범을 보였다.
다음 날, 출연진은 곽범의 추천으로 전주의 유명 콩나물국밥 식당을 방문했다. 처음에 김준호는 콩나물국밥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식사를 시작한 후 깊은 맛에 감탄했다. 곽범은 전주식 콩나물국밥의 특별함을 설명하며, 이날 찾은 식당이 전주 콩나물국밥 3대장 중 하나라고 전했다. 유세윤도 음식 맛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방송은 8월 22일 토요일 밤 9시에 E채널과 채널S에서 방영된다.
김준호는 정우성 성대모사 도중 "사과해요. 나한테!"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저게 뭐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장동민의 성대모사에 대해 김대희와 김준호는 "지금 뭐하는 거냐? 진심으로 하라니까!"라고 반응했다. 한편, 유세윤은 콩나물국밥을 맛본 뒤 "어제 술 많이 먹을 걸..."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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