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롱샷(LNGSHOT)의 멤버 률과 우진이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실시한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는 팬들이 직접 최고의 아이돌 케미 조합을 뽑는 방식으로, 유픽이 8월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했다. 률과 우진은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아 최종 1위에 올랐고, 2위와 3위는 각각 코르티스 마틴과 주훈, 엔하이픈의 선우와 니키가 차지했다.
롱샷은 최근 데뷔곡 'Moonwalkin'(문워킨)으로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기며 국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박재범과 협업해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BAPE(베이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음악과 패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투표 결과는 롱샷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률과 우진은 1위 보상으로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광고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상영된다.
한편 유픽은 '8월 이달의 픽', 'K베스트싱어-트롯No.1', '베스트 이온음료 광고모델' 등 다양한 글로벌 KPOP 아티스트 대상 투표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