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326회에서는 홍진경이 AI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뇌과학 전문가들과 출연진이 이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해 AI와 숏폼 등 현대 기술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장동선은 AI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인지적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억력, 집중력, 공감력, 이해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AI를 "유일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AI의 효용성을 강조했다. 그는 "AI는 되게 똑똑한 비서"라며 정보를 정확하게 찾아준다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너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농담했고, 주우재는 "진경 누나가 AI 사용 후 달라진 것 같다"며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언급했다.
장동선은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이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 발언에 홍진경은 "그런 거 아니에요!"라며 반박해 현장에 웃음이 번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뇌전증과 치매 등 뇌 관련 질환에 관한 궁금증도 다뤄졌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326회는 28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