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7일 장 초반 상승하며 한때 8만300원에 도달했다. 이른바 ‘8만빌리티’를 회복한 것이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0.76%) 오른 7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8만원선을 넘어섰으나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에 따라 8만원선에 다시 올라선 뒤 안착할 수 있을지가 이날 주가 흐름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국내 양대 지수도 나란히 강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3.76포인트(3.49%) 상승한 6920.97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은 9.67포인트(1.18%) 오른 823.17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근로자의 날(Labor Day)을 맞아 휴장한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은 이날 거래를 쉬고 8일 정상적으로 장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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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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