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카이랩스(386380)가 7일 오전장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카이랩스의 VI는 이날 오전 9시 1분 발동돼 9시 3분 해제됐다. 이후 오전 11시 2분 다시 발동됐으며 11시 4분 해제됐다.
스카이랩스는 이날 오전 11시 4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050원(21.49%) 오른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국내 증시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207.97포인트(3.10%) 상승한 6895.18, 코스닥은 13.00포인트(1.59%) 오른 826.50을 기록 중이다.
VI는 주가가 일정 범위를 벗어나 급격하게 움직일 경우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제도다.
한편 스카이랩스는 지난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 있다. 상장 당일 강세로 마친 데 이어 금일장에서도 급등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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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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