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심당이 1위, 뚜레쥬르가 2위, 던킨도너츠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6년 8월 7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 국내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33개의 빅데이터 11,234,84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행동을 측정한 결과다. 지난 8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2,309,601개와 비교하면 8.73%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지표다. 이번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중심으로 분석이 이뤄졌다.
2026년 9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성심당, 뚜레쥬르,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이성당, 크리스피크림, 태극당, 삼송빵집, 앤티앤스, 곤트란쉐리에, 몽슈슈, 홍루이젠, 명문제과, 코코호도, 롤링핀 순으로 상위 15위가 집계됐다.
1위에 오른 성심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872,969, 소통지수 981,394, 커뮤니티지수 340,0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94,41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158,940과 비교하면 23.19% 하락했다.
2위를 기록한 뚜레쥬르 브랜드는 참여지수 1,479,522, 소통지수 750,720, 커뮤니티지수 340,211을 나타내며 브랜드평판지수 2,570,45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238,225 대비 14.84% 상승했다.
3위 던킨도너츠 브랜드는 참여지수 654,002, 소통지수 396,032, 커뮤니티지수 131,319로 집계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81,353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430,421보다 17.4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과 비교해 빅데이터가 8.73% 줄어들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9.05% 상승, 브랜드소통 0.68% 하락, 브랜드확산 48.37%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