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LG트윈스가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인창고 우완투수 윤예성을 지명했다.
LG는 21일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윤예성을 선택하며 마운드의 미래를 보강했다.
윤예성이 향후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지난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LG는 역순으로 진행되는 지명 방식에 따라 1라운드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지명권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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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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