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동원파츠가 2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청약이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첫날 경쟁률과 청약 참여 규모에 관심이 모아진다.
동원파츠의 청약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일 청약 첫날 기준 총 청약건수는 6만5824건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 예상 주식수는 3.85주이며, 비례배정 경쟁률은 32.18대 1을 기록했다.
동원파츠의 확정 공모가는 2만6500원이다. 당초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3000원에서 2만6500원이었으며, 최상단에서 공모가가 결정됐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84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선은 청약 마지막 날인 3일로 향하고 있다. 균등배정 예상 주식수는 최종 청약건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비례배정 경쟁률 역시 추가 청약 규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동원파츠의 청약은 3일 마무리되며, 배정 공고와 청약 증거금 환불 및 납입은 5일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10일이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공모가 상단으로 가격을 확정한 동원파츠가 일반청약 마지막 날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관심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이며, 투자에 따른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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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