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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영화 '크루엘라'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루엘라'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2만4715명을 모아 5일 연속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1만4603명으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소울', '미나리'에 이어 올해 개봉작 가운데 다섯 번째 100만 관객 돌파 작품이 됐다.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디즈니 '크루엘라'는 다양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하며 장기 흥행 저력을 보여 왔다. CGV 골든 에그 지수 98%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대한민국 전 세대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 세례에 힘입어 계속해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 역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영화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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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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