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비비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773_219806_1358.jpg)
[CBC뉴스] 배우 한다감이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 출연 확정했다.
24일 한다감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한다감이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극 중 한다감은 12년 차 광고 회사 AE 서초희 역을 맡는다. 강남에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홀로 분투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주인공으로서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현재 방영중인 ‘속아도 꿈결’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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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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