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20212_224023_412.jpg)
[CBC뉴스] '워맨스' 이현이가 한혜진 부상에 대해 걱정했다.
14일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FC 구척장신의 이현이, 아이린, 송해나, 차수민, 김진경이 출연했다.
이날 촬영을 앞두고 FC 구척장신 주장 한혜진을 대신해 매니저가 등장했다.
그는 "한혜진이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한혜진이 20년 넘게 무대 생활을 하다 보니까 무릎이나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연습 중에 물이 차기도 했다. 그런데도 계속 아파하면서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어떻게 버텨왔나 싶기도 하고 주장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자기가 스스로 미친 방패가 되겠다고 한 게 진짜 든든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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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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