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t c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247_228493_5411.jpg)
[CBC뉴스] kt cs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비건 패션 브랜드 ‘JW PEI’와 정식 계약을 하고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JW PEI’ 제품을 국내 공식 수입원인 kt cs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JW PEI’는 미국 공동창업자 부부 양페이(YANG PEI)와 스테파니(STEPHANIE)가 지난 2017년 론칭한 가방 브랜드다. ‘JW PEI’ 모든 제품은 지구환경을 위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비건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화이버로 제품을 생산하며 포장도 최소화하는 등 책임감 있는 지속가능 가치를 실현하고 있어 국내외 셀럽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W PEI’의 가비(GABBI)백, 에바(EVA)백 등 다양한 백들을 kt cs를 통해 W컨셉, 무신사, 힙합퍼, 29CM, 서울스토어, SSF 등 국내 온라인 패션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kt cs 측 관계자는 “친환경 비건 가죽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JW PEI’의 국내 공식 론칭을 통해 국내 20·30 고객의 욕구를 충족하겠다”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유수의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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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