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643_228937_409.jpg)
[CBC뉴스] 스윙스가 얌모의 열정페이 갑질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스윙스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의 ‘노 페이 비트’ 사건에 대해 글을 쓴 친구가 주장하는 일어나지도 않았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라며 “저 친구가 주장하는 것과 다르게 누구에게 비트를 받고 페이 지급을 안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친구는 이미 4년 전 제게 근거 없는 비난을 했을 때 어느 한 프로듀서에게 제가 가격을 후려쳤다고 저를 쪼잔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 적이 있다”고 적었다.
스윙스는 또 “제가 프로듀서 분들과 비트에 대해서 가격을 책정할 때 서로 협의를 보고 정한 것인데, 이는 즉 피해자도 없는 것이다. 프로듀서 본인이 만약에 제가 혹은 다른 누군가가 제시한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 팔면 그만인 것이다. 거래를 갑질로 만들지 말아라”고 일갈했다.
스윙스는 “당사자도 아닌 분이 존재하지도 않은 피해자를 만들어내 악수도 한 번 안 한 사람을 상대로 정의감이라는 가면을 써서 검사 놀이를 한번도 아닌 두 번째로 하는 것이 너무하다. 그만하라.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앞서 래퍼 얌모는 스윙스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얌모는 스윙스가 양심이 없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앨범에 프로듀싱 한 프로듀서가 곡비를 정당하게 요구했더니 '내가 유명하니 나랑 작업하면 더 기회가 많을 거다'라고 하면서 곡비 1/3으로 후려쳤더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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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