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2216_238057_2554.jpg)
[CBC뉴스]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하고 기부했다.
이지혜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유튜브 수익 공개!! 덕분에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 남편 문재완은 "4, 5, 6월의 수익금 정산을 회사 분이 해주셨다. 3개월 총 수익이 24,542.38달러다. 한화로 32,344,402원"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한 달에 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낸 거다.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감사한 만큼 즐거운 콘텐츠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 저희가 최근에 욕심내서 이사하고 미국도 다녀와서 돈이 많이 들긴 했는데 무리를 해서라도 기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영상을 촬영하는 자리에서 즉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5천만을 이체했다.
부부는 "돈을 많이 벌수록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1억을 기부할 수 있는 그날까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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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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