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2/438095_244842_852.jpg)
[CBC뉴스] 6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 NO.1 바둑판 달인, 건강원 망치 달인이 소개된다.
일본 바둑판 달인
세계 구석구석 숨어있는 달인들을 발굴해내는 생활의 달인 제작진. 이번 주 찾아간 곳은 일본 미야자키현, 1955부터 시작해 무려 68년째 쉬지 않고 바둑판을 만들어내고 있는 일본의 바둑판 공장이다. 이곳에서 오랜 시간 완벽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까다롭게 인내하며 만든 이 바둑판의 가치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특히 55년 동안 바둑판을 만들어 왔다는 쿠마스 켄이치(男 / 77세 / 경력 55년) 달인의 손길이 더해지면 그 가치는 더 높아진다는데. 미야자키현을 대표하는 달인의 바둑판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러 간다.
망치질 달인
백이면 백 달인의 망치질 한 번이면 못들이 한 번에 자리를 잡는다.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은 다름 아닌 세종시의 건강원. 젊을 때 광산을 했던 경력을 토대로 섬세한 힘 조절의 망치질 실력을 보여주는 달인은 기계와 같은 정확함과 빠른 속도로 10개의 못을 연속으로 박는 백발백중의 못 박기 스킬을 보여준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달인만의 망치질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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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