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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은 손흥민의 강세가 여전하다. 18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손흥민은 1341표를 득표하며 무려 44.3%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손흥민은 네티즌 어워즈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2위는 이강인(658득표, 21.7%)이 차지하고 있다. 이강인 또한 어워즈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해왔다.
3위는 김연경(419득표, 13.8%), 4위는 이정후(262득표, 8.6%)가 랭크돼있다. 김연경은 배구 여제로서 이정후는 국내 최고의 야구선수로서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김연아(196득표, 6.5%), 김민재(38득표, 1.3%), 고진영(33득표, 1.1%), 류현진(32득표, 1.1%), 김하성(32득표, 1.1%), 임성재(18득표, 0.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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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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