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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의 투표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들 간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배우부터 안방극장에서 사랑받는 배우까지 총망라된 남자연기상은 치열한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39분 기준 1위는 현빈(5373득표, 56.6%)이 달리고 있다. 2위는 이민호(2786득표, 29.3%)가 차지하고 있다.
3위는 이병헌(340득표, 3.6%) 4위는 이성민(289득표, 3.0%)이 랭크돼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송중기(220득표, 2.3%) 김래원(139득표, 1.5%) 남궁민(131득표, 1.4%) 손석구(97득표, 1.0%) 박서준(88득표, 0.9%) 김수현(37득표, 0.4%)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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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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