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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의 열기가 뜨겁다. 특히 중상위권 김혜수, 신혜선, 송혜교의 승부가 치열하다.
31일 오후 1시 51분 기준 김혜수(634득표, 4.3%), 신혜선(616득표, 4.2%), 송혜교(437득표, 3.0%)가 4위권을 놓고 살얼음 경쟁중이다. 이들은 어워즈 초기부터 열띤 경쟁을 펼쳐왔다.
한편 현재 여자연기상 1위부터 3위까지는 손예진(7372득표, 50.4%) 이세영(3059득표, 20.9%) 박은빈(1918득표, 13.1%)이 랭크돼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수지(350득표, 2.4%) 김고은(85득표, 0.6%) 김소현(79득표, 0.5%) 임지연(63득표, 0.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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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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