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4181_251743_3118.jpg)
[CBC뉴스] 3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3000원 짜장면 맛집을 소개한다.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단돈 3천원에 짜장면 한 그릇을 먹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감자전분을 넣어 직접 반죽한 쫄깃한 생면을 뽑아 사용하고 있다.
짜장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도 국내산만을 사용하는데, 대량 구매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또한 각종 채소도 주인장이 직접 도매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있다.
이 외에 간짜장은 5000원, 탕수육도 12,000원이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