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582_252138_1814.jpg)
[CBC뉴스] KBS2 마이 리틀 히어로의 임영웅에 대한 에피소드는 여전히 화제다.
임영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려지지 않았던 유머스러운 면과 진솔한 면을 두루 보여줬다.
방송시간 1시간20분이 지루할 새 없이 새로운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팬과 소통하고 교감하려는 모습은 임영웅의 장난기와 따스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줬다.
임영웅은 깜짝 이벤트를 좋아한다면서 나름대로 서프라이즈를 해봤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여러분들을 깜짝으로 만나는 시간은 이게 끝이 아니니까 다음 깜짝 선물도 기대해 주세요"라며 다음에 다른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임영웅은 서프라이즈 장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밖의 놀라게 하는 행동을 많이 했다.
임영웅은 스태프에게 자신이 직접 요리를 해서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자신이 직접 장을 보고 우리엄마의 레시피로반찬을 이렇게 해놓고 라면서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깜짝선물을 제공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