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827_252358_516.jpg)
[CBC뉴스] KBS2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임영웅이 '웅프라이즈'로 직원들을 위한 밥상을 제공하고 미국 벼룩시장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임영웅이 손수 차린 음식과 밥을 직원들은 맛있게 먹자 임영웅은 진작했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어머니의 레시피를 기초로 한 음식은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웠다.
임영웅은 직원들과 밥먹는 모습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다.
임영웅 모친은 맛있냐구 아들에게 묻고 임영웅은 잘할고 갈게라고 답했다. 임영웅의 인사에 어머니는 엄지척을 하며 해외공연에 간 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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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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