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310_252803_1427.jpg)
[CBC뉴스] 임영웅과 소니 손흥민 선수와의 조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흥민이 패스를 하자 임영웅이 지체없이 뛰어들며 골을 넣는 장면은 여전히 축구팬들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다.
임영웅은 손흥민과 그라운드 밖에서 같이 러닝을 하며 뛰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전부터 예열을 하는 모습에서도 손흥민과 임영웅은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줬다.
임영웅은 손흥민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경기에 임했다. 그야말로 최고의 스타들의 투샷이라고 할 수 있었다. 두사람은 엄지척을 하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으로 임영웅은 손흥민이 다가오자 패스를 뿌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손흥민에게 패스를 하고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침투하는 모습은 '임메시'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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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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