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5537_253018_3124.jpg)
[CBC뉴스] 임영웅은 임메시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축구에 진심이다.임영웅은 자타공인 축구 사랑꾼이다.
팬들은 임영웅의 축구하는 모습을 KBS 마이리틀 히어로를 통해 볼 수 있었다.
임영웅은 손흥민과 한팀이 되어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넣기도 했다.
임영웅의 축구사랑은 LA에서도 뜨거웠다. 전 세계 어디있든지 축구가 있으면 달려간다는 말을 할 정도로 축구스케줄은 챙긴다고 한다.
임영웅은 그곳 동포들과 경기를 같이 뛰면서 호흡을 같이 했다.임영웅은 묘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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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9위에 랭크돼있다. 내로라하는 국내 인기 남자가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8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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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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