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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펭수와 덱스의 셀럽대상 부문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6일 오후 6시 21분 현재 자이언트 펭TV는 2323득표, 53.8%의 득표율로 1위에 랭크돼있다. 그 뒤를 덱스101(1896득표, 43.9%)이 잇는다.
펭수와 덱스는 지난달에도 시종일관 뜨거운 경쟁을 펼친 바 있다. 두 셀럽의 득표율을 합치면 약 97.7%에 달하는 만큼 적수가 없는 상황이다.
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빠니보틀(49득표, 1.1%) 원정맨(19득표, 0.4%) 대도서관TV(8득표, 0.2%) 박막례 할머니(7득표, 0.2%) 곽튜브(5득표, 0.1%) 삼프로TV(5득표, 0.1%) 피지컬갤러리(5득표, 0.1%) 미션 파서블(4득표, 0.1%)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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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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