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KBS1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 2회 예고가 눈길을 끌었다. 유동구가 탄 오토바이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심정애가 놓친 사진이 바람에 날려 은성이 앞에 떨어진다.
은성이는 길에 떨어진 사진을 주으면서 깜짝 놀란다. 사진속의 인물이 젊을 때의 아빠였기 때문이다. 심정애는 사진을 되찾기 위해 은성이게 다가간다. 어떤 말을 할 질 모르지만 극적인 일이 벌어진 것 만 같다.
심정애 앞에 어쩌면 인물관계도가 바뀔만한 사건이 터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심정애가 은성이를 알아본다면 그냥 물러날 것 같지 않다. 2회에서는 심정애와 은성의 관계가 정리될 듯 하다.
심정애와 은성이 관계가 있다면 유동구는 그가 찾고 있던 헤어진 남편일 확률이 높아 차회를 기다리게 한다.
우당탕탕 패밀리는 금이야 옥이야 후속으로 방영하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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