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30일 마무리된 9월 네티즌 어워즈는 황영웅이 홀로 14만 클럽에 오르며 왕좌에 앉았다.
황영웅은 149260득표, 46.2% 득표율로 네오스타상 출신 남자가수상 첫 우승자가 됐다. 4개월 연속 부문 우승을 기록한 정동원을 뛰어넘었다는 점은 각광받고 있다. 다만, 15만 문턱은 아쉽게 넘지 못했다.
황영웅에 이어 2위는 8월 우승자인 정동원이 차지했다. 정동원은 42621득표로 남자가수상 2위를 차지했다.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보여준 것이다. 정동원은 13.2%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3위는 박지현(38876득표, 12.0%) 4위는 손태진(21144득표, 6.5%) 5위는 장민호(19143득표, 5.9%)가 각각 차지했는데, 이들은 10월 남자가수상에서도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강형호(15695득표, 4.9%) 박창근(11320득표, 3.5%) 이찬원(10572득표, 3.3%) 안성훈(8840득표, 2.7%) 영탁(4576득표, 1.4%)이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임영웅(630득표, 0.2%) 김호중(206득표, 0.1%) BTS 지민(100득표, 0%) BTS 정국(74득표, 0%) BTS 뷔(26득표, 0%) 황치열(22득표, 0%) BTS 진(19득표, 0%) BTS 슈가(16득표, 0%) BTS 제이홉(11득표, 0%) BTS RM(4득표,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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