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송가인이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7개월 연속 여제 자리에 앉았다.
송가인은 지난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14323득표, 51.2%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7개월 연속 우승 기록은 네티즌 어워즈를 통틀어 여자연기상 손예진과 송가인만 보유하고 있다.
이달 2위인 양지은도 저력을 보여줬다. 양지은은 7931득표, 28.3% 득표율로 여전한 상위권 인기를 자랑했다. 양지은은 현재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3위부터 5위까지는 홍지윤(2295득표, 8.2%) 홍자(1172득표, 4.2%) 은가은(937득표, 3.3%)이 랭크됐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금잔디(294득표, 0.8%) 정미애(160득표, 0.4%) 블랙핑크 리사(98득표, 0.3%) 선미(40득표, 0.1%) 백예린(79득표, 0.3%)이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아이브 안유진(69득표, 0.2%) 이효리(65득표, 0.2%) 금잔디(31득표, 0.1%) 에일리(25득표, 0.1%) 정다경(20득표, 0.1%) 블랙핑크 지수(13득표, 0%) 선미(10득표, 0%) 블랙핑크 리사(8득표, 0%) 아이브 장원영(7득표, 0%) 블랙핑크 로제(6득표,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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