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에녹이 지난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에녹은 지난달 네오스타상에서 가장 빛난 스타다. 에녹은 17163득표, 29.1%득표율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에녹은 네오스타상 우승으로 이달 남자가수상에 합류했다.
2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11748득표, 19.9%) 3위는 이솔로몬(5404득표, 9.2%)이 다. 고우림은 에녹과 함께 1만 클럽에 가입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오스틴킴(5257득표, 8.9%) 이승윤(4914득표, 8.3%) 유채훈(3550득표, 6.0%) 박서진(3298득표, 5.6%) 남승민(1856득표, 3.1%) 김다현(1244득표, 2.1%) 김기태(1012득표, 1.7%)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박민수(964득표, 1.6%) 전유진(790득표, 1.3%) 민수현(755득표, 1.3%) 김중연(463득표, 0.8%) 신성(160득표, 0.3%) 오유진(120득표, 0.2%) 김태연(116득표, 0.2%) 공훈(99득표, 0.2%) 조명섭(97득표, 0.2%) 김용필(17득표, 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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