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 연기상 부문에서 배우 손예진이 안은진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9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손예진은 2667표를 얻어 27.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에 오른 안은진은 3298표 득표에 33.9% 득표율이고 3위 임윤아는 990표 득표, 10.2%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를 보면 4위 고윤정(839표, 8.6%), 5위 서예지(596표, 6.1%), 6위 이세영(471표, 4.8%), 7위 박은빈(432표, 4.4%), 8위 김혜수(102표, 1%), 9위 수지(100표, 1%), 10위 신혜선(59표, 0.6%)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송혜교, 송지효, 유이, 김고은, 황정음, 임지연, 한소희, 고민시, 김태리, 신세경이 1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한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손예진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차기작과 관련 "지금 저의 생활에 충실하려고 한다. 기다리시는 팬분들이 있는 걸로 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꼭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가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는 "많은 분들이 섞어서 묘하게 닮았다 한다"며 "눈이랑 위는 절 닮고 밑은 아빠를 닮았다 한다, 그런데 아기는 얼굴이 계속 바뀐다더라"면서도 "지금은 저를 더 닮은 것 같아서 더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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