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부문에서 손흥민에 한 계단 앞선 3위를 달리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이강인은 617표를 얻어 8.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대상 부문 1위는 김연아로 4407표 득표, 62%의 높은 득표율이다. 2위는 허웅이 1072표, 15.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어 4위 손흥민(500표, 7%), 5위 김연경(173표, 2.4%), 6위 이정후(115표, 1.6%), 7위 허훈(99표, 1.4%), 8위 페이커(53표, 0.7%), 9위 김하성(46표, 0.6%), 10위 양현종(31표, 0.4%) 순이다.
한편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 축구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병역 혜택을 받게 된 이강인은 소속팀 PSG 합류 전 또 한 번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튀니지, 17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베트남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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