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드라마 '연인'이 13일 파트2 첫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0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부문에서 50% 넘는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드라마 '연인'은 4727표 득표, 52.3%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킹더랜드'가 2218표 득표, 24.5% 득표율이고 3위 '사랑의 불시착'은 1285표를 얻어 14.2%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어 4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441표, 4.9%), 5위 '옷소매 붉은 끝동'(164표, 1.8%), 6위 '효심이네 각자도생'(80표, 0.9%), 7위 '힙하게'(41표, 0.5%), 8위 '무빙'(30표, 0.3%), 공동 9위 '7인의 탈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26표, 0.3%) 순이다.
한편 13일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지난 8월 첫 방송된 ‘연인’ 파트1은 대본, 연출, 배우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명품사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를 입증하듯 ‘연인’ 파트1은 최고 시청률 12.2%(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전 채널 금토드라마 최강자 자리에 우뚝 섰다.
이에 ‘연인’ 파트2에 대한 기대도 뜨거운 상황이다. 앞서 ‘연인’ 제작진이 공개한 파트2 티저, 선공개 등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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