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부문 순위에서 배우 한석규가 3위를 달리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한석규는 241표 득표, 14.6%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나문희가 542표 득표, 32.8% 득표율로 1위, 김영옥은 278표 득표, 16.8% 득표율로 2위에 올라 있다.
이어 4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보면 4위 최수종(161표, 9.8%), 5위 송강호(108표, 6.5%), 6위 이정재(78표, 4.7%), 7위 유해진(53표, 3.2%), 8위 백윤식(37표, 2.2%), 9위 장동건(32표, 1.9%), 10위 이덕화(28표, 1.7%) 순이다.
김응수, 고현정, 차화연, 서이숙, 고두심, 김희애, 윤여정, 차승원, 김성령, 서현철이 그 뒤를 이으며 10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믿고 보는 배우 한석규는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소명 의식과 낭만을 갖춘 인생 캐릭터 ‘김사부’로 다시금 분해 ‘돌담병원’에서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며 또 한번의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특히 한석규는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김사부’의 단단한 면모와 여전한 카리스마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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