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9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아이유는 836표를 얻어 10.7%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가수상 부문 1위는 송가인(3499표, 44.9%), 2위는 양지은(2117표, 27.1%)이다.
3위 아이유에 이어 4위 홍지윤(551표, 7.1%), 5위 홍자(353표, 4.5%), 6위 은가은(115표, 1.5%), 공동 7위 금잔디, 에일리(58표, 0.7%), 9위 안설아(52표, 0.7%), 10위 블랙핑크 제니(42표, 0.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아이브 안유진, 화사, 이효리, 정미애, 블랙핑크 지수, 트와이스 쯔위, 정다경, 백예린, 선미, 에스파 카리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중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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