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박재범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15위에 올라 있다. 박재범은 25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48표를 얻고 있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는 황영웅(87358표, 43.4%), 2위는 박지현(29149표, 14.5%), 3위는 강형호(16830표, 8.4%)이다.
이어 4위 손태진(14047표, 7%), 5위 장민호(12525표, 6.2%), 6위 정동원(10570표, 5.2%), 7위 에녹(9282표, 4.6%), 8위 박창근(6472표, 3.2%), 9위 안성훈(6309표, 3.1%), 10위 이찬원(5790표, 2.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영탁, BTS 정국, 임영웅, 김호중, 박재범, BTS 슈가, BTS 뷔, BTS 지민, 황치열, BTS 진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박재범이 이별의 감정을 극적으로 담은 새 노래로 돌아왔다.
박재범은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Why(와이)’를 발매했다.
‘Why’는 연인과의 위기와 이별 후의 감정 굴곡을 다양한 스타일의 사운드와 박재범 특유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해낸 곡이다. 박재범과 오랜 기간 합을 맞춰온 차차 말론(Cha Cha Malone)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사운드 연출과 비트 스위칭 등 음악적 장르의 도전을 과감하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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