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전국 최저가 1++ 한우 등심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투뿔 한우 등심을 6만9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방이동 가성비 맛집으로 통한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투플러스 한우를 500g 기준 69000원에 판매하는데 이는 100g당 13800원 밖에 되지 않는 가격이다. 추가시에는 250g당 35000원에 먹울 수 있다.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투뿔한우는 솜사탕처럼 입에서 살살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는 평가. 화려한 마블링에 두께도 두꺼워 스테이크 같은 비주얼이다.
1+ 한우는 500g 기준 59000원이고, 믹스 500g은 투플러스 250g과 원플러스 250g이 나오는데 6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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