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김선호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2위에 올라 있다. 김선호는 17일 오전 4시 10분 기준 129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9604표, 37.5%), 2위는 남궁민(7561표, 29.6%), 3위는 장근석(2105표, 8.2%)이다.
이어 4위 이민호(1291표, 5%), 5위 현빈(1161표, 4.5%), 6위 영탁(1097표, 4.3%), 7위 이준호(971표, 3.8%), 8위 이준기(480표, 1.9%), 9위 박보검(264표, 1%), 10위 지창욱(228표, 0.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임시완, 김선호, 조인성, 정해인, 공유, 변요한, 이제훈, 지승현, 도경수, 김동준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선호는 현재 대학로에서 연극 '행복을 찾아서'에 출연 중으로 번번이 전석 매진을 이뤄내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행복을 찾아서'는 오는 2월 18일까지 공연된다.
김선호는 또 지난해 촬영한 영화 '폭군'과 OTT 시리즈 '망내인'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폭군'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 사고로 사라진 후에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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