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소수빈이 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19위에 올라 있다. 소수빈은 17일 오전 4시 기준 96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서영택(37,373표, 39.3%), 2위는 진원(30,729표, 32.3%), 3위는 오스틴킴(5046표, 5.3%)이다.
이어 4위 조민규(4171표, 4.4%), 5위 이솔로몬(3253표, 3.4%), 6위 민수현(2815표, 3%), 7위 유채훈(2694표, 2.8%), 8위 박서진(1836표, 1.9%), 9위 홍이삭(1321표, 1.4%), 10위 김중연(1245표, 1.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다현, 이승윤, 고우림, 김기태, 남승민, 전유진, 박민수, 김태연, 소수빈, 공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싱어게인3’ 소수빈은 신해솔과 1차 파이널 무대에서 1등에 올랐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강성희, 신해솔, 소수빈, 홍이삭, 추승엽, 이젤, 리진이 파이널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수빈은 안신애 프로듀서와 함께 했고, 신곡 ‘머물러주오’를 불렀다. 무대를 본 임재범은 “빠다(?)가득한? 느끼한 건 아니다. 달콤하겍 녹아내리는 듯한 무대다. 저는 너무 센 소리를 갖고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라며 “발라드 계열 싱어들이 줄어가는 상황인 것 같은데 새로운 역사를 소수빈 씨가 펼쳐나가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소수빈은 백지영, 규현, 코드쿤스트에 100점을 받았고, 총 776점을 받아 신해솔과 같이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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