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영화대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플라워 킬링 문'은 17일 오전 4시 26분 기준 5표를 얻어 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대상 부문 1위는 '뉴 노멀'(4977표, 85%), 2위는 '노량: 죽음의 바다'(325표, 5.6%), 3위는 '서울의 봄'(313표, 5.3%)이다.
이어 4위 '30일'(136표, 2.3%), 5위 '소년들'(37표, 0.6%), 6위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22표, 0.4%), 7위 '뽀로로 극장판 슈퍼스타 대모험'(16표, 0.3%), 8위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13표, 0.2%), 9위 '나폴레옹'(10표, 0.2%), 10위 '플라워 킬링 문'(5표, 0.1%) 순이다.
한편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은 지난 12일부터 애플TV 플러스(+)를 통해 공개됐다.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석유로 갑작스럽게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족 원주민들에게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이 영화는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작품상을 수상하고 2023년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12개 부문, 골든 글로브에서 7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릴리 글래드스톤은 골든 글로브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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