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전현무는 3일 오전 10시 53분 기준 3표를 얻어 0.2%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방송대상 부문 1위는 이찬원(677표, 41.4%), 2위는 기안84(384표, 23.5%), 3위는 덱스(183표, 11.2%)이다.
이어 4위 유재석(140표, 8.6%), 5위 이승기(78표, 4.8%), 6위 강호동(74표, 4.5%), 7위 신동엽(57표, 3.5%), 8위 규현(20표, 1.2%), 9위 김희철(19표, 1.2%), 10위 전현무(3표, 0.2%) 순이다.
한편 전현무는 MBC 신규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 출연한다.
MBC 새 파일럿 '뭐먹을랩'은 음식에 관한 궁금증을 총망라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썰로 풀어내는 본격 '맛잘알' 토크 프로그램이다. 전현무를 필두로 서울대 교수 문정훈,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박상영 작가, 이원일 셰프가 출연한다.
MBC '뭐먹을랩'은 2월 7일(수) 9시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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