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성시경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성시경은 8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13표를 얻어 0.4%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셀럽대상 부문 1위는 자이언트 펭TV(1426표, 45.3%), 2위는 빠니보틀(1008표, 32%), 3위는 덱스101(580표, 18.4%)이다.
이어 4위 미션 파서블(49표, 1.6%), 5위 짠한형 신동엽(20표, 0.6%), 6위 백종원(14표, 0.4%), 공동 7위 성시경,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 TV, 피식대학(13표, 0.4%), 10위 곽튜브(12표, 0.4%) 순이다.
한편 신동엽, 성시경이 미지의 세계였던 성(性)과 성인 문화 산업 속 인물을 탐구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 '성+인물'이 더욱 다채로운 성인 문화와 산업, 그리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아시아권 지역이 아닌 서양권 국가,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와 독일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신동엽, 성시경이 네덜란드와 독일의 성(性)과 관련된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 새로운 체험을 하며 화끈하고,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 '성+인물: 네덜란드, 독일편'은 2월 20일(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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